• FAQ

제목

게시물을 작성할 때 유의해야 할 것에는 무엇이 있나요?

이용자께서 작성하는 게시물이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것은 없는지 살피셔야 합니다. 무심코 책이나 신문의 내용을 법이 허락하는 용도나 범위를 넘어서 전재하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게시물과 관련된 그림이나 사진, 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적발되는 사례가 특히 많으니 이용자께서는 게시물 작성 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필담'의 대상 도서를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필담은 책을 읽고 소통하며 공부하자는 취지를 담은 온라인 독서도우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적에 맞은 책이라면 무엇이든 서비스 대상이 도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기준 없이 도서를 선정할 경우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과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몇 가지 권장 기준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이를테면 검증된 연구 성과를 토대로 한 학자의 저술로서
완성도와 깊이 면에서 독자가 만족할 수 있는 책이라면 
필담의 취지에도 부합하고 독자들의 신뢰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자와 독자가 '지금' '여기'의 문제를 함께 사유하자는 취지에서
지식인라면 함께 공유할 만한 주제와 문제의식을 담은 책 또한
좋은 대상 도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책들이 사회 교양 독자가 읽기에 적절한 수준의 글로 집필된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필담에서는 이러한 취지를 담아 펴낸 <대우휴먼사이언스>와 <인문과 지혜>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가 추가될 예정이며, 단행본 도서들로 대상을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서비스 대상 도서들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는 <FAQ>와 <서비스 소개>를 참조하세요.

'북 컬렉션'에 소개된 '인문과 지혜' 시리즈가 궁금합니다.

<인문과 지혜>는 '근원의 앎'을 지향하는 아카넷의 인문 시리즈입니다.

세상이 얽히고 문제가 첨예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단편적 정보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즉 고도의 상상력으로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인문과 지혜>는 지금 - 여기의 문제를 큰 맥락에서 재조명하는 국내외의 저술을 소개하여 '근원의 앎'에 목마른 현대인에게 내면의 해갈 기회를 제공합니다.

인간의 종교적 행동을 진화론의 관점에서 설명한 <종교유전자>, 데리다 후기 철학의 주요 개념인 '저자 면역'이 정식화하는 첫 책 <신앙과 지식>, 현대 중국의 대표적 사상가 리쩌허우의 고대 전통미학에 대한 대표 저작 <화하미학>이 <인문과 지혜> 시리즈로 출간되었거나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문과 지혜> 시리즈 도서들에 관한 출간 안팎의 소식 또한 이곳 '필담'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북 컬렉션'에 소개된 '대우휴먼사이언스' 시리즈가 궁금합니다.

대우휴먼사이언스는 학계의 연구 성과를 사회로 확산해 나가고자 대우재단과 아카넷이 펴내는 새로운 학술교양 총서입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이 '필담'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도서 도한 대우휴먼사이언스 시리즈입니다. 더 많은 독자들과 깊이 있는 지식을 나누는 대우휴먼사이언스와 서로 도와가며 책을 읽어나가는 '필담'은 그 취지에서 꼭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브로마이드 형식으로 제작되어 참신한 느낌을 주는 대우휴먼사이언스의 장정에도 독자들에게 다가서려는 시리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대우휴먼사이언스는 지난해 7권의 도서가 출간되었고 올해에도 <해석학의 철학 (가제)>을 필두로 꾸준히 출간될 예정입니다. 출간 도서에 대한 다양한 '뉴스'를 '필담'에서 접하고 책을 읽은 소감과 감상을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필담'은 어떤 서비스이며 주요 메뉴는 어떤 기능을 하나요?

*  메뉴 및 서비스

필담은 독서전문미디어이자 
SNS입니다뉴스필담게시판이라는 메뉴의 단순화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용하도록 편의를 도모했으며,각 메뉴를 특정 구역에 고정하지 않고 메뉴와 무관하게 가장 최신의 글이 맨 앞에 게시되도록 하여 메뉴간 경계를 없앴습니다따라서 필요할 때에는 메뉴별로 혹은 검색을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SNS를 이용하듯이 자유롭게 글을 쓰거나 게시된 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그만큼 회원들은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최종 콘텐츠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추천 및 댓글 달기를 통해 본인의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으며 공유기능을 통해 유익한 글을 다른 온라인 공간으로 옮겨 공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주요 메뉴

뉴스   
저자와 편집자그리고 출판사가 독자에게 전달하는 책과 관련된 공식 정보들입니다과거와 달리 이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독서정보와 서평을 접하기 어려워졌습니다책은 사서 읽기 전에는 그 내용을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따라서 믿고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그렇지 못하면 소신껏 책을 구입하지 못하고 베스트셀러만 쳐다보게 됩니다필담에서는 계약단계부터 출간 이후까지 지속적으로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출간 시점에 한번만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독자들의 독서를 돕는 정보를 뉴스형태로 이어갑니다전달받은 소식/뉴스에 대해 독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온라인상의 다른 소통의 장으로 공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메뉴에서 뉴스 전체를 선택해 보거나 북 컬렉션 도서리스트에서 특정 도서를 선택해 해당 도서에 대한 뉴스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필담
독서에 도움이 되는 담론과 화두가 제시되고 독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생각을 나누고 지식을 소통하는 토론마당입니다뉴스가 도서 공급의 주체에 의해 제공되는 소식들이라면 필담은 독자와 함께 만드는 지식공유와 확산의 장입니다저자 혹은 편집자가 독자를 위해 담론을 제기할 수도 있고 독자 여러분의 좋은 글이 필담에 소개되어 함께 의견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독자 여러분의 글은 게시판에 오른 글 가운데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글 또는 회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글들을 엄선하여 필담에 소개하게 됩니다저자의 도움과 조언이 담긴 글들이 소개될 수도 있지만 가급적 독자 여러분에게 먼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이 밖에 외부 평론가 또는 전문가들의 담론이 필담 코너에 소개되기도 하며 이 가운데 일부는 연재 형식으로 지속 게시되기도 합니다각각의 글에 대해 독자들은 자기의견을 달 수 있습니다필담은 자유롭게 지식을 소통하며 독서에 도움을 얻고 또한 지혜를 함께 만드는 곳인만큼 생산적인 담론들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메뉴에서 필담을 선택해 전체 필담을 일괄로 놓고 보거나 특정 도서를 선택해 해당 도서와 관련된 필담만 볼 수도 있습니다

게시판 
회원들이 책과 독서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하는 곳입니다이곳에 올린 글 가운데 적합한 글들이 선정되어 필담으로 이동됩니다그렇지 않은 글들은 게시판에서 자유롭게 열람과 공유가 가능합니다추천을 하거나 댓글을 달 수도 있습니다게시판 메뉴에서는 게시판의 글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으며 특정도서를 선택하면 해당 도서에 대한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단 글쓰기는 가입된 회원만이 할 수 있으며 로그인 후에 글쓰기가 가능합니다책과 관련된 글을 해당 도서를 선택하여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책을 선택하지 않고 자유롭게 일반적인 글을 작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북컬렉션 
필담 서비스의 대상이 되는 도서들이 소개됩니다각 도서들은 필담 서비스를 전제로 출판사가 회원들의 독서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을 기획단계부터 엄선한 것들이거나 출간된 도서들 중에서 필담서비스와 회원들의 특성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선정한 도서들입니다북 컬렉션 메뉴를 누르면 도서목록이 나타납니다여기서 도서를 선택하면 해당 도서에 대한 뉴스필담게시판이 소개되며회원들은 자유롭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도서 특성에 따라 신간’, ‘베스트’ 등의 표지가 붙어 독자들의 선택을 돕습니다이 곳에서 소개하는 도서들은 전문학자의 저술이되 사회의 교양독자들이 읽을 수 있는 학술교양 도서들이 중심을 이룹니다믿을 수 있는 전문학자의 저술로 지식과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선정된 도서들이 지속해서 추가될 예정입니다여기에 소개되는 도서들은 대우휴먼사이언스인문과 지혜규장각 새로읽은 우리고전그리고 일반 단행본 들입니다.

글쓰기 
필담 서비스에는 회원들의 참여가 가능합니다뉴스와 필담에 오른 글들에 댓글을 달 수 있으며 게시판에 본인의 글을 직접 작성해 올릴 수도 있습니다게시판에 올린 회원의 글이 선정되어 필담코너에 소개될 수도 있습니다글쓰기는 반드시 회원 가입 후 로그인한 다음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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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글과 책을 옮겨 담을 수 있습니다이후에는 마이페이지에서 해당 글과 책에 대한 소식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회원 로그인 후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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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하기
 
필담 서비스가 제공되는 도서를 이 곳에서 온라인서점을 통해 구입이 가능합니다회원이 주로 거래하는 서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국내 주요 4개 인터넷서점의 해당도서로 연결이 됩니다구입한 도서는 해당 인터넷서점에서 구입자에게 배송됩니다

즐겨찾기 
좋아하는 글들을 선택하여 즐겨찾기에 모아둘 수 있습니다이 곳에 모아둔 글들은 추후에 쉽게 다시 볼 수 있으며 자신이 어떤 글들을 좋아하는지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공지사항 
필담 서비스와 관련해 회원들께 알리고자 하는 소식들을 전하는 곳입니다이벤트 소식오프라인 모임 및 저자 특강 등 각종 행사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집니다새로운 메뉴나 서비스가 추가될 경우에도 공지가 이루어집니다당첨선정 등 이벤트 결과를 알리는 곳이기도 합니다공지사항에서는 또한 정기적으로 출간 현황과 출간계획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아둔 곳입니다

검색 
필담 서비스 내에서 내용 검색을 통해 관련 글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도서를 직접 구매하고 싶어요.

현재 '필담'에서 직접 구매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도서를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북 컬렉션>에서 해당 도서를 클릭하시면 '구매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은 해당 도서의 각 온라인 서점 구매 링크가 걸려 있으며
이를 통해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곧 필담에서도 직접구매가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 중이오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일반 사용자는 필담에 직접 글을 게시할 수 없나요?

일반 사용자의 경우 글은 <게시판>에만 작성 가능합니다.

하지만, 게시판에서 많은 주목을 받거나 함께 공유해봄직한 글로 판단될 경우
권한자의 판단 하에 <필담>으로 올라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삭제된 글을 복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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